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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고성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의 수원(水原)은 2개소로서 통합 취수장은 북천, 현내면은 배봉천이 상수원입니다. 지하 5~10m에서 흐르는 복류수를 채수하여 과학적인 정수처리공정을 거쳐 안전하고 깨끗한 물로 태어나며, 상수원수는 1급수입니다.

취수장에서 시작하여 착수정, 혼화지, 응집지, 침전지, 여과지, 소독, 정수지를 거쳐 송수관을 통해 가정으로 전달되는 수돗물 생산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취수장 : 수돗물로 사용될 원수를 끌어 들여 정수장으로 보내는 곳
  • 착수정 : 취수장에서 들어오는 물의 흐름을 안정시키고 수량을 조정하는 곳
  • 혼화지 : 물속에 넣은 약품과 물이 잘 섞이도록 하는 곳
  • 응집지 : 물속 응집한 부유물질이 잘 가라앉도록 약품과 부유물질이 서 엉기게 하여 크고 무겁게 만드는 곳
  • 침전지 : 물속의 응집물질을 가라앉혀 가라앉은 찌꺼기는 버리고 맑은 물만 여과지로 보내는 곳
  • 여과지 : 미세한 찌꺼기를 모래․자갈층을 통과시켜 맑게 걸러내는 곳
  • 소 독 : 여과지를 통과하여 정수처리한 물에 염소를 주입해서 물속의 각종 세균을 소독
  • 정수지 : 여과지와 염소 투입실을 통과한 깨끗한 물을 저장하는 곳
  • 송수관 : 정수지에서 배수지까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관
  • 배수지 : 정수장의 정수지에서 보낸 수돗물을 저장하여 각 가정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만든 중간 저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