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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고성

해양심층수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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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는 물의 결합에너지가 높아 미네랄 성분에 의하여 활성화된 물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어류의 조직 비교 실험 결과 장기간 조직을 보호해주며, 식염수와 비교하여 약 2배의 미생물 성장억제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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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 존재하는 물은 오염이 되지 않고, 대신 영양무기염류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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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바닷물은 햇빛의 영향으로 광합성도 생기고 유기물도 번식하며, 공기와 육지의 오염 물질들이 쉽게 들어올 수 있으나, 이런 유기물과 오염물질들이 수심 200M까지는 내려오지 못하기 때문에 해양심층수는 계속해서 순수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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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양심층수는 바닷물의 흐름에 따라 지구 전체를 순환하게 되는데, 그 순환속도는 매우 느려 보통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2000년 정도가 소요된다.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천천히 지구 표면을 도는 동안 수온은 거의 2℃ 정도로 일정하며, 질소, 인, 규소와 같은 무기 영양염류를 풍부하게 함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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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기공룡둘리’를 보면 빙하 얼음 속에 갇힌 둘리가 한강으로 거슬러 올라오자 수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얼음을 캐내어 가기위해 몰려드는 장면이 있다. 만화에 나왔던 빙산의 나이를 대략 유추해보면, 대형 육상 공룡들이 활동했던 쥐라기(JURASSIC PERIOD) 아니면 백악기(CRETACEOUS PERIOD)라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역산하면 빙산의 나이는 대략 1억 8천만 년에서 4천 5백만 년 정도 되는 셈인데, 만화 속에서 빙산의 얼음을 먹은 사람들은 최소 4천만년 이상 된 얼음을 먹은 것이다. 4천만 년 전에 형성된 얼음이라면 이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이 아닐까? 그렇다면 만화가 아니라 현실에서 가장 깨끗한 물은 어떤 것일까?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물은 바로 우리나라 동해에서 찾을 수 있는데, 동해바다 전체 해수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염물질 하나 없는 청정수가 바로 ‘심층수(深層水- DEEP OCEAN WAT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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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은 마실 수도 있지만 피부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해양심층수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도 피부를 위할 수 있는 일이다.

  • 일본은 1976년부터 해양식물의 생장, 수산 양식 등을 연구하기 위해 16개 지자체에서 해양심층수를 개발하기 시작해 생수, 맥주, 음료, 소금, 화장품, 약품, 두부 등 1000여종의 해양심층수 활용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20-30년 정도 앞서가고 있으며, 국내화장품 업계에서도 해양심층수 활용상품을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해양심층수로 만든 화장품은 지난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선을 보이기 시작했다. “태평양은 물론 LG생활건강, 한불화장품, 한국화장품, 쿠지인터내셔널, 보령메디앙스, 슈에무라 등이 해양심층수로 만든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고 전하는 화장품 관계자는 “해양심층수로 만든 화장품은 기초 화장품부터 에센스, 클렌징폼, 색조 제품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