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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성군,‘제23회 고성군민상’수상자 확정

작성자기획감사실  조회수90 등록일2019-09-09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지난 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양원모 고성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23회 고성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군민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고성군민상은 군민의 화합 및 역량 결집을 위해 문화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부문별 인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20일간 각 분야별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고성군민상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하였다.
 
제23회 고성군민상은 문화예술 부문에 곽상록(고성어로요보존회 회장)씨, 사회봉사 부문에 주재순(고성군자원봉사회 회장)씨, 체육진흥 부문에 김명식(토성농업협동조합장)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결정된 곽상록씨는 평소 전통민속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공현진 곰바위미역따기, 고성명태잡이 소리 지도로 2011년 강원도 민속예술축제에서 고성명태바리소리로 최우수상과 지도자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지도력과 전국적으로 우리군명태잡이 소리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고성어로요보존회장을 역임하면서 전통민속예술에 대한 노력으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되었고, 수성문화제, 명태축제를 비롯 2018평창동계올림픽 등 공연에서 우리군의 우수문화자원인 ‘고성어로요’알리기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확정되었다.
사회봉사부문의 주재순씨는 2014년도부터 고성군자원봉사회장을 역임하면서 각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를 지원하였고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목욕봉사활동 및 재가청소, 집수리 지원 보조활동을 전개해왔다.
 
산불, 폭설 등 재해 발생 시 급식 및 복구작업 등 봉사활동에 참여 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다.

2004년부터 지역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복지 발전은 물론 지역주민 및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보살핌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고 살기 좋은 고성군 만들기를 비롯하여 지역의 행사 및 축제 등 고성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봉사를 통하여 군을 알리는 등 다방면으로 기여하여 참다운 봉사인의 자세로 공적을 인정받아 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확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체육진흥부문 수상자 김명식씨는 토성농업협동조합장역임하면서 화려한 선수생활은 하지 않았지만 남다른 배구사랑과 열정으로 2011년부터 고성군 배구협회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제4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일반부 배구선수로 출전하여 금메달 획득하였으며 다수의 수상 경력과 각종 배구대회 유치로 고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였다.

국내 최대규모의 아마추어 배구대회인 ‘전국남녀 종별 배구선수권 대회’를 2회 연속 유치하는 등 각종 대규모 대회를 고성군에 유치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체육진흥부문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군은 2019년 고성군민상 수상자로 확정된 3명에 대해 결격사유조회 등을 통해 최종결정 할 계획이며, 오는 9월 23일 ‘제37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에서 군민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백영찬 ☎680-3243)